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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선의원 노무현 후원회장의 후원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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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정보

  • 2011-06-01
  • 이기명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구술자 사무실
  • 00:21:49
  • 72987
  • 정구철
  • 이대희

내용

구술자는 노무현과의 만남을 ‘인연 내지는 운명’으로 생각한다. KBS 작가실장 시절 청문회 스타 노무현을 처음 만나고, 그의 인간성에 깊이 매료된다. 1990년 보좌진의 부탁으로 연고도, 돈도 없는 그가 노무현의 후원회장을 맡게 된다. 팬레터를 보낸 시민들에게 ‘노무현 의원을 도와 우리나라 정치를 좋게 만들자’는 편지를 보내 모금을 시작, 노무현후원회를 탄생시킨다. 선관위에 등록한 정치인 최초의 후원회였다.



이기명 소개

노무현의 영원한 후원회장으로 불린다. KBS 작가실장이자 라디오 드라마 ‘김삿갓의 북한 방랑기’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중 ‘청문회 스타’로 부상한 초선의원 노무현을 처음 만났다. 이렇게 시작된 인연은 대통령 취임 때까지 15년간 후원회장을 맡는 것으로 이어졌고 그때까지, 그 이후에도 노무현의 역정을 변함없이 응원했다. 취임 첫해인 2003년 측근비리 의혹에 휘말리자 노무현 대통령은‘언론의 아니면 말고 식 의혹제기의 대상은 선생님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며 직접 청와대 홈페이지에 ‘이기명 선생님께 올리는 글’을 쓰기도 했다.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위하여>, <이기명의 착한 국민되기 힘들고 서러워> 등의 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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