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그인회원가입
총 362 개의
썸네일
게시글 제목 노무현 대통령 2001년 자전구술 육성⑦ “정치의 절반은 선거…수준 끌어올려야”
게시글 내용 요약 정치인들이 자기 정치에 필요해서 국민들한테 허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스스로 발목이 잡혀서 할 일을 못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 정치인들의 선거 캠페인에 어떤 새로운 변화가 있어야 된다. 시민들과 더불어서 보다 나은 새로운 사회를 위해서 시민들이 함께 해줄 것을 함께 요구하면서 함께하자는 제안이 돼야 된다.
메타2013.03.11
글쓴이
게시글 제목 이런 ‘바탕화면 사진’ 어떻습니까?
게시글 내용 요약 이번에 소개하는 사진의 콘셉은 ‘나름 멋진 사진’입니다. 바탕화면 서비스도 당분간 중단했으니 겸사겸사 한번 보시죠. 재단 사무실 이전 기념 이벤트로 생각해주셔도 좋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옆얼굴, 어떻습니까? 제60차 UN총회 고위급 본회의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이던 2005년 9월 13일 동포간담회에서 연설하는 장면입니다.
메타2013.03.08
게시글 제목 부림사건, 한 인간이 변화한다는 것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은 저서 에서 1981년 부림사건의 변론을 맡은 일을 “내 삶에서의 가장 큰 전환점”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계기로 돈 잘 벌던 변호사는 인권변호사, 재야운동가의 길로 접어들었습니다.
메타2013.02.26
게시글 제목 명패투척, 불의에 대한 어느 초선의원의 분노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의원의 이른바 명패투척 사건. 1989년 12월 31일 제13대 국회 ‘제5공화국에 있어서의 정치권력형 비리조사특별위원회(5공비리특위)’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상조사특별위원회(광주특위)’ 연석청문회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게시글 제목 노무현 대통령 2001년 자전구술 육성⑥ “나는 숙명적으로 호남과 등질 수 없는 사람”
게시글 내용 요약 한국 사회에서 어떤 정치적 업적보다 정권을 한번 바꾼다는 것이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100가지 제도보다 정권교체의 경험이 민주주의 발전에 훨씬 더 획기적으로 기여한다. 우리한테 이론과 제도도 중요하지만 그야말로 우리 생활의 경험이 민주주의에 가장 중요한 것이다.
게시글 제목 노무현의 춤, 그 필(feel)과 폼(form)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사료관에서 가장 많은 분량을 차지하는 사료인 사진을 다시 살펴볼까요? 다양한 장면 가운데 노 대통령이 춤추는 사진을 골라봤습니다. 흑백사진부터 보시죠. 노 대통령이 1981년 부림사건 변론을 맡으며 인연을 맺은 장상훈 씨의 1984년 6월 1일 결혼식 피로연의 한 장면입니다.
메타2013.02.18
게시글 제목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어디서 나온 말일까요?
게시글 내용 요약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되뇌어온 노무현 대통령의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실제로 노 대통령은 깨어있는 시민, 참여하는 시민, 시민 민주주의를 강조하는 취지의 발언을 많이 남겼습니다. 그 과정에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입니...
메타2013.02.13
게시글 제목 노무현 대통령 2001년 자전구술 육성⑤ “지역주의 타파는 결국 통합으로 풀어야 할 문제”
게시글 내용 요약 권력의 편에 줄을 서야 만이 권력을 이어받을 수 있었던 우리 역사. 옳고 그름의 시비가 없는, 권력의 눈치를 살피는 기회주의 역사. 이 역사를 마감하고 양심과 신념으로 옳고 그름을 따지고 할 말 하고 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정권 한 번 바꿔야 된다. 정권 교체를 역설하게 됐고.
게시글 제목 노무현 대통령 2001년 자전구술 육성④ “지역등권론에 무너졌지만 부산에서 희망을 보다”
게시글 내용 요약 나는 오히려 그렇게 반문했지요. 당선이야 못 시켰지만 자기 지역 당 아닌 반대 당 후보에게 삼십칠 퍼센트(37%) 찍어줄 여유가 있는 사람들이 부산 아니냐. 희망이다. 실제 그런 점에서 부산을 포기할 수 없게 만든 거지요. 그 이후 어떻든 부산에 야당을 한 번 심어볼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게
메타2013.02.04
게시글 제목 조선일보 사원들에게 보낸 초선의원 노무현의 편지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과 언론’이라는 주제를 놓고 본다면 조선일보를 빼놓을 수 없겠습니다. 이와 관련된 노 대통령의 편지글 하나를 소개하겠습니다. 초선의원 시절인 1991년12월 12일자 ‘조선일보 사원 여러분께’라는 문서자료입니다.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메타2013.02.01
1112131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