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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6 개의 사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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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제가 하고 싶은 노래는요,”
게시글 내용 요약 지난 8주기 추도식에서 임채정 전 국회의장은 “흥얼거리는 콧노래 소리도 다시 듣고 싶다.”며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습니다. 상황과 처지에 따라 ‘느낌’은 달랐지만 대통령의 노래는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여전히 깊게 남았습니다.
부제목
메타2017.06.29
글쓴이
게시글 제목 [기증사료이야기17 김영수 작가] “편안하게 대화하듯 만나는 그림, 그분을 닮았습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작가는 2009년 이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인생의 한굽이를 돌아 어깨를 늘어뜨리고 앉은 아버지의 뒷모습이 오래도록 뇌리에 남았기 때문입니다. 소중하게 간직해온 이미지는 그의 섬세한 붓끝에서 강건한 소나무로 재탄생했습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그림을 들여다봤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이 그 위에 겹쳐졌습니다.
부제목[기증사료이야기 김영수 작가] 유화 ‘달에 누운 소나무’
메타2017.04.04
게시글 제목 [기증사료이야기18 한생곤 작가] “떨쳐낼 수 없던 그날의 마음 그려냈죠”
게시글 내용 요약 “한동안 부엉이바위와 봉하마을이 계속 꿈에 나왔어요. 이 애도와 추모의 감정을 그림으로 그려내지 않으면 여기서 벗어나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생곤 작가는 그렇게 자신이 노무현 대통령의 장례 기간 받았던 인상을 ‘부엉이바위의 눈물’과 ‘바보의 일획’으로 표현해냈습니다.
게시글 제목 불통의 공간, 소통을 꿈꾼 대통령
게시글 내용 요약 2007년 1월 각종 행사영상과 사진은 물론 본관, 영빈관, 녹지원, 춘추관 등 청와대 주요 건물 내부와 전경을 VR로 둘러볼 수 있는 ‘청와대 소개’ 사이트가 문을 열었습니다. 직접 방문 관람이 어려운 국민이라도 청와대 구석구석을 잘 볼 수 있는 사이트를 만들자는 노무현 대통령의 제안에서 비롯된 일이었습니다.
부제목2007년 VR 서비스 제공한 ‘청와대 소개’ 사이트
메타2017.03.27
게시글 제목 2001년 대선 출마선언을 만든 노무현의 시간들
게시글 내용 요약 2001년 12월 10일 《노무현이 만난 링컨》 출판기념회에서의 대선 출마 선언 연설은 많은 분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 대통령 명연설 중 하나입니다. 걸어온 길과 나아갈 방향이 담긴 말의 묵직한 힘입니다. 삶의 어느 굽이에서 노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겠다’ 마음먹었던 걸까요. 연보에서 답을 찾아봤습니다.
메타2017.02.17
게시글 제목 “통일 지향하는 민주주의가 민주주의”
게시글 내용 요약 2016년 여름, 노무현사료연구센터에 오래된 카세트테이프가 도착했습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녹음한 테이프에 등장하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늦봄 문익환 목사와 노무현 대통령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왜, 그리고 어떻게 변호인과 피고인으로 만났을까요.
메타2017.01.11
게시글 제목 [연보] 권양숙 여사 재임기간 연보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사료관은 2003년부터 2008년까지 권양숙 여사 일정을 담은 연보페이지를 새롭게 공개합니다. 재임기간 누구보다 가까운 곳에서 노무현 대통령 곁을 지켰던 권양숙 여사의 활동을 295건의 연보로 정리했습니다. 키워드는 물론 기간별 검색도 가능합니다.
게시글 제목 [서신] 2002년 캐릭터 연하장
게시글 내용 요약 한복을 입은 노무현 후보가 세배를 합니다. 도드라진 광대와 동그란 코, 이마에 깊게 새겨진 주름까지 노 후보의 특징을 잘 잡아낸 캐리커쳐의 하단에는 '개혁과 도약을 위한 국민후보 노무현 추대위원회'라고 적혀 있습니다. 엽서형태의 연하장 뒷면에는...
메타2017.01.04
게시글 제목 [친필] 사회복지현장점검 및 간담회 메모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이 사회복지 현장점검을 위해 서울 모처를 방문한 2005년 12월 29일도 영하 4도의 쌀쌀한 날이었습니다. 갑작스레 부모님을 여읜 소녀가장과 남편을 잃고 자녀들에게 버림받아 홀로 사는 어르신의 집을 찾아간 노무현 대통령은 집안 구석구석 학생들이 생활하기 불편한 곳이 없는지 살폈고, 할머니의 아픈 손과 무릎을 직접 주무르며 건강을 기원했습니다.
부제목2005년 12월 29일 서울 등촌종합사회복지관 방문
메타2016.12.28
게시글 제목 [영상] ‘쟁점과 진단, 노무현 대통령에게 듣는다’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은 2006년 9월 28일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MBC ‘특집 100분 토론-쟁점과 진단, 노무현 대통령에게 듣는다’에 출연해 전시 작전통제권과 FTA를 포함한 한미관계, 부동산 문제, 비전2030 등 국정운영과 헌재소장 문제 등 정치 현안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제목2006년 9월 28일 MBC 100분 토론
메타2016.12.21
게시글 제목 [박물_스티커] 대한민국이 새로워집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국회에 대한 국민들의 성토가 쏟아졌습니다. 탄핵반대를 외치는 촛불이 광장을 밝혔습니다. 시민들은 촛불과 함께 각양각색의 사진을 손에 들고 참여와 변화를 요구했습니다. 2004년 4월 15일에 치러진 제17대 총선 투표를 독려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메타2016.12.14
게시글 제목 [기증사료 이야기16 김종구 전 기자] 3당합당 반대 사진 "이의 있습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김종구 기자의 눈에 연단 너머 왼쪽에 한 국회의원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본능적으로 셔터를 누르기 시작했습니다. “이의 있습니다! 반대토론 해야 합니다!” 오른손을 번쩍 치켜든 초선의원 노무현의 외침이 이렇게 포착됐습니다. “이때부터 나는 쉼 없이 싸웠다. 지역 분열주의에 맞섰고 기회주의에 대항했다. 내가 대통령에 출마하면서 내...
메타2016.12.06
게시글 제목 “지도자는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지도자는 진실을 말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민주주의보다 신뢰가 먼저”라고 한 이유 2004년 5월 27일 노무현 대통령은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변화의 시대, 새로운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진행한 특강에서 이런 말을 합니다. 5월 1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기각 결정으로 직...
메타2016.11.30
게시글 제목 [사진] 촛불을 든 시민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도 촛불을 든 시민이었습니다. 작은 촛불이 혹여 꺼질세라, 손으로 감싸 쥐고 행진하는 사람들 속에서 그의 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사진은 남기수 전 글밭 대표가 기증한 소중한 사료입니다.
메타2016.11.16
게시글 제목 “스스로 연설문 쓰는 사람이 진정한 리더”
게시글 내용 요약 국민이 대통령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눌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대통령은 연설을 통해 소통합니다. 철학과 시대정신을 담은 연설문으로 국민에게 국정현안을 공유하고, 합의와 이해를 구하고, 때로는 잘못을 사과하기 위해 고심합니다.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은 그랬습니다.
부제목보좌진들이 기억하는 대통령 노무현의 연설
메타2016.11.10
게시글 제목 [친필] 사람은 꿈의 크기만큼 자란답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대선을 두 달 가까이 앞둔 이날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대통령후보는 대전충남지역을 방문합니다. 대전방송에서 진행한 토론회에도 참석하고, 한국과학기술원을 방문해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하는 등 더 많은 유권자들을 만나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던 대전일정의 어딘가에서 노무현 후보는 최교진 현재 세종시 교육감과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부제목2014 대통령 친필 수집
메타2016.10.26
게시글 제목 [영상] 차세대 성장동력 보고회
게시글 내용 요약 지난 8월 30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016년 교육기본통계’를 발표했습니다. 교육기본통계란 학교, 학생, 교원, 시설과 같은 학교교육 기본현황을 조사·발표하는 국가승인통계입니다. 매년 4월 1일을 기준해 전국 각급 학교(유·초·중등·고등 교육기관) 및 시·도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메타2016.08.31
게시글 제목 [문서] 참여정부 핵심공약 연도별 추진실적 및 점검
게시글 내용 요약 2003년 4월 1일 국무회의에서 노무현 대통령은 16대 대선공약 핵심과제 추진 계획 수립을 지시합니다. 청와대와 국무조정실이 중심이 되어 예산이 너무 많이 드는 공약에 대한 현실적 방안을 마련하고, 나머지 공약도 합리적 재평가를 거쳐 차질 없는 추진과 지속관리를 계속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메타2016.08.17
게시글 제목 21년 정치인연, 민주주의 산맥 이루다
게시글 내용 요약 “잘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노무현 대통령에게 김대중 대통령은 칭찬과 함께 왔습니다. 자전에세이 《여보, 나좀 도와줘》에서 노 대통령은 당시를 이렇게 술회합니다. ‘청문회가 한창 진행 중일 당시에 우연히 국회 본청의 의원 식당에서 만난 DJ가 나에게 악수를 청하면서 건넨 말이었다.
부제목연보에 담긴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의 인연
메타2016.08.16
게시글 제목 [사진] 미술관에 간 대통령
게시글 내용 요약 벽면을 가득채운 코발트 블루 푸른 바다에 파도가 일렁입니다. 한국의 피카소, 다도해의 물빛 화가로 잘 알려진 전혁림 화백의 그림 의 앞에 노무현 대통령이 서있습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아마도 통영 앞바다를 그린 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계시는 것 같네요.
메타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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