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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6 개의 사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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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내 마음 속 대통령
게시글 내용 요약 그가 인간적으로 갖고 있는 진정성이라던지, 정말 이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거침없이 나서는 용기, 자기보다 턱도 없는 적은 나이 그리고 사회적 지위로 볼 때 정말 아무것도 아닌 아주 젊은 아이들하고도 필요하다면 그룹스터디도 같이 하는 열린 자세, 단지 그냥 소탈하다고만 얘기하기 어려운, 소탈함 그 이상의 그 무엇, 이런 것들이 인간...
부제목
메타2012.10.10
글쓴이
게시글 제목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게시글 내용 요약 "우리는 마음만 합치면 기적을 이루어내는 국민입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읍시다. 평화와 번영과 도약의 새 역사를 만드는 이 위대한 도정에 모두 동참합시다. 항상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16대 대통령 취임식이 있던 2003년 2월 25일. 노무현 대통령 내외는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명륜동 자택에서 출발해 10시...
메타2012.10.08
게시글 제목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노ㆍ사ㆍ모
게시글 내용 요약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에게 역사의 과제가 남아 있는 한 노사모는 끝날 수 없습니다. 노사모는 노무현을 위한 조직이 아닙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만든 모임입니다. 한국 민주주의, 새로운 역사를 위한 모임입니다.
게시글 제목 부산 민주화운동 야전사령관
게시글 내용 요약 1987년 5월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 부산본부(부산국본) 상임집행위원장을 맡았다. 부민협 상임위원, 부산국본 상임집행위원장을 거치는 동안 고(故) 박종철 및 이한열 추모대회 집행위원장, 6·10 시민대행진 집행위원장 등으로 6월항쟁의 복판에 섰다. 그해 9월에는 대우조선 노동자 이석규 씨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3자 개입 금지, 장례식 방해 혐의로 첫 구...
메타2012.10.06
게시글 제목 김대중과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잘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청문회가 한창 진행 중일 당시에 우연히 국회 본청의 의원식당에서 만난 DJ가 나에게 악수를청하면서 건넨 말이었다. 이렇게 두 사람은 평화민주당 총재로, 통일민주당 초선의원으로 처음 만났다.
게시글 제목 시골소년 법조인되다
게시글 내용 요약 "수십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물었다. 어떻게 혼자 공부해 고시에 합격할 수 있었느냐고. 나도 모르겠다. 그러나 어쨌든 해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뛴다." 2년간의 사법연수원 과정을 거쳐 1977년 9월부터 대전지법 판사로 재직했다. 1978년 5월 변호사를 개업했다.
메타2012.09.21
게시글 제목 노무현을 부탁한 김대중, 김대중을 선택한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에서 정부의 반대로 읽지 못한 김대중 대통령의 조사는 이렇게 마무리된다. "노무현 대통령, 당신, 죽어서도 죽지 마십시오.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우리 마음속에 살아서 민주주의 위기, 경제 위기, 남북 관계 위기 이 3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데 힘이 되어 주십시오."
메타2012.08.17
게시글 제목 기증사연⑥ 사법연수생들이 뽑은 ‘존경하는 선배 법조인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창원지법 이정렬 부장판사가 기증한 20여 년 전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의 노무현 대통령과 총기어린 눈빛의 젊은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1993년 사법연수생 자치회에서 발행하는 '사법연수'지에서 예비법조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장 존경하는 선배 법조인’으로 노무현 당시 전의원이 뽑혀 인터뷰차 모여 앉은 자리였습니다.
메타2012.08.06
게시글 제목 90년 3당합당 반대, “이의 있습니다, 반대토론 해야 합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이의 있습니다, 반대토론 해야 합니다.” 1990년 1월 30일, 통일민주당 3당합당 결의 전당대회장에서 정치인 노무현의 외침이다. 정치지도자들이 밀실에서 야합한 3당합당에 정치인 노무현은 동의할 수 없었다. 그것은 군사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진전시키라는 국민과의 약속과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메타2012.07.05
게시글 제목 '성장지상주의' 깨고 '복지투자' 새길 열다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에게 복지를 비롯한 사회투자는 대한민국이 꼭 붙잡고 가야할 중요한 국가발전전략이었다. 노 대통령의 이 같은 인식과 철학을 두고 이정우 전 정책실장은 단기실적에 연연하지 않은 최초의 장기(長期)주의 대통령이자, 성장지상주의에서 벗어나 성장과 복지, 성장과 분배의 조화를 추구한 첫 대통령으로 평가한다.
메타2012.06.26
게시글 제목 88년 만화로 그려진 '노무현 의원' 만나보세요
게시글 내용 요약 88년 12월 발행된 월간 '만화광장'에 실린 ‘일해청문회와 노무현 의원’ 만화입니다. 만화는 ‘5공비리 청문회 스타’로 떠오른 노무현 의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의원의 청문회 활약상을 담고 있는 이 흑백 만화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으로부터 기증받은 것입니다.
메타2012.06.15
게시글 제목 노무현-문재인 6월항쟁 선봉에 함께 서다
게시글 내용 요약 1987년 6월 27일 낮 11시 30분 범일성당에서 장례미사를 마친 뒤, 노무현 변호사는 고 이태춘 열사의 영정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문재인 변호사도 함께 했습니다. 두 명의 인권변호사는 그렇게 6월 민주항쟁의 한 가운데에서 서 있었습니다.
메타2012.06.05
게시글 제목 14명의 구술자가 추억하는 '그때 내가 만난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의 개인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에피소드들입니다. 대통령에서 초등학생 때로 시간을 되돌려갔습니다. 대통령 노무현, 정치인 노무현 이전에 인간 노무현,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메타2012.05.18
게시글 제목 12명의 구술자가 말하는 ‘노무현과 인연에 대하여’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과 인연에 대해 남기고 싶은 구술자들의 이야기를 발췌·편집한 영상입니다. 서거 3주기를 맞이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노 대통령과 인연을 간직한 구술자들의 그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전합니다.
메타2012.05.17
게시글 제목 “지역주의 투표, 지역주민에도 득 안된다”
게시글 내용 요약 한국 정치사에서 지역 정치구도는 지역 간 갈등과 분열을 초래해 왔습니다. 정치가 정책경쟁 아닌 지역대결로 치달아 정치불신을 낳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과거 선거에서 지역주의 벽을 넘지 못하고 낙선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메타2012.04.09
게시글 제목 1988년 노무현의 첫 선거를 말하다② 회식 한번 하자는 말에 노 후보 ‘버럭’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후보가 시국·노동사건 변론을 맡았던 관계자들의 어머니들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회원이 되어 김치를 담아다가 ‘밤에도 뛰고 낮에도 뛰는’ 사람들의 밥을 챙겨줬다. 노 후보가 노동조합 설립을 지원했던 택시기사들은 비번인 날에는 종일 이동차량이 되어 줬다.
메타2012.03.21
게시글 제목 1988년 노무현의 첫 선거를 말하다① 우린 후보가, ‘상품’이 좋아 돈으로 안 한다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권에 첫 발을 내디딘 13대 총선. 통일민주당 기호 2번 노무현 후보는 첫 선거를 ‘노무현답게’ 치렀고 거기에는 그때까지 그가 걸어온 길에서 만난, 그리고 이후에도 그 길을 함께 한 ‘노무현다운’ 사람들이 있었다.
메타2012.03.16
게시글 제목 87년 6월항쟁, 부산 충무동 시위 선봉에 선 민주투사 노무현의 ‘독재타도’ 함성
게시글 내용 요약 87년은, 이 땅의 민중들이 군사독재를 종식시키고 ‘민주화’를 이룬 민중 승리의 위대한 역사를 쓴 해였다. 노무현 대통령도 87년을 부산의 민주화 투쟁 현장에서 보냈다. 6월 10일 전국적으로 국민대회가 열렸고, 부산국본 상임집행위원장 노무현 변호사는 충무동 로터리 시위대열 선두에 서 있었다.
메타2012.03.09
게시글 제목 언론에 이의있습니다② 2001년 '언론과 전쟁불사’ 발언 진의와 언론개혁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이 언론과 갈등을 빚은 원인은 민주주의의 문제였다. 스스로 권력이 된 언론이 정치권력과 야합하고, 여론을 독점한 몇몇 신문들의 특권을 용인해서는 민주주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메타2012.02.23
게시글 제목 언론에 이의있습니다① 91년 조선일보 명예훼손 소송과 정언유착의 단절
게시글 내용 요약 “20년 정치를 하는 동안 언론과는 늘 불편한 관계였다. 정치인과 언론은 어느 정도 관계가 불편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조선일보'를 위시한 보수신문들은 ‘특별하게 불편한’ 관계였다. 그들은 몇 백만 부의 발행부수로 표현되는 막강한 미디어의 힘으로 나를 공격했다. 나는 정치인의 권리, 시민의 권리만 가지고 싸웠다.”
메타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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