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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6월, 인권변호사 노무현은 부산의 거리에 있었다. 군사독재정권에 맞서 시민들과 함께 스크럼을 짜고 최루가스를 뒤집어쓴 채 직선제 개헌과 민주화를 목이 터져라 외쳤다.  1987년 노무현의 발자취를 통해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겨 본다.

  •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 2026.07.03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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