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띄기
상단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노무현사료관 로고

구술다큐 ‘변호인 노무현’
노무현 대통령이 1994년 펴낸 저서 <여보, 나 좀 도와줘>에서 “내 삶에서의 가장 큰 전환점”이라고 했던 부림사건 변론 과정을 구술자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윤연희, 고호석, 장상훈 등 부림사건 피해자들의 구술영상을 통해 노 대통령이 ‘변호사’에서 ‘변호인’으로 변모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술다큐 ‘변호인 노무현’

뜨거운 열정의 시기의 문을 열었던 부림사건 변론

 
  • 노무현사료연구센터
  • 2016.03.06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전글1988 첫 선거를 말한다 다음글노무현과 부림사건

목록

목록
위로

노무현사료관 로고

디지털유산어워드 2018 선정 사이트

우 04088 서울시 마포구 신수로56 6층 전화 1688-0523 팩스 02-713-1219 이사장 유시민 사업자번호 105-82-17699

보이기/감추기

  • 노무현재단 facebook twitter youtube
  • 봉하마을 facebook twitter
  • 시민학교 faceboo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