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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남한을 출발하며, 북한에 도착하며
게시글 내용 요약 평화정착·경제발전,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진전에 주력 저는 오늘부터 사흘간 평양을 방문합니다. 취임 전후의 긴박했던 상황을 생각해 보면, 이제 한반도 정세나 남북관계가 정상회담을 열 수 있을 만큼 변화했다는 사실이 참으로 다행스럽고 기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참여정부의 대북정책을 믿고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
메타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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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새로운 시대의 권력과 언론관계
게시글 내용 요약 정부와 언론의 긴장과 견제관계는 건강한 것 참여정부는 우리 언론에 대해 긴장과 견제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매우 건강한 관계로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언론은 정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일이 본분이므로 정부와의 사이에 긴장이 없다면 그것은 정상적인 일이 아닐 것이기 때문입니다. 정부로서는 힘든 일이 아닐...
게시글 제목 멀리 보면 보이는 것, 참여정부 제 길 가고 있어
게시글 내용 요약 책임 있는 자세를 가져야 신문, 방송을 보고 있으면, 정말 정부가 막강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슨 일이든 정부가 다해야 하고, 무슨 일만 있으면 모두 정부의 책임으로 돌립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정부가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서 모든 것을 다하는 것도 아닙니다. 나라가 잘 되려면, 모두가 각자 맡은 일을...
게시글 제목 민주화 운동가 / 정치인
게시글 내용 요약 초등학교 6학년때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전교회장에 출마하며 "작은 고추가 더 맵심더" 1962년 부림 사건의 변론을 맡던 날 밤 권양숙 여사에게 한 말 "끔찍하다. 우리 아들도 머지않아 대학가는데 이런 사회는 안 된다" 1981년 부림사...
게시글 제목 91년 야권통합, 노무현과 김대중 ‘정치적 동지’가 되다
게시글 내용 요약 91년은 3당합당으로 탄생한 거대여당 민자당의 독주와 노태우 정권의 폭압에 맞서 반정부 투쟁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야당은 지리멸렬했던 통합협상에 마침표를 찍고 통합민주당을 출범시켰다. 노무현 대통령은 통합야당 대변인을 맡아 13대 국회의 마지막을 보냈다.
메타2012.10.12
게시글 제목 국민이 만든 노풍
게시글 내용 요약 “개혁과 통합으로 원칙의 시대, 화합의 시대를 열어갑시다.” 2002년 2월 24일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다. 3월 9일 제주에서 시작된 국민참여경선. 3월 10일 울산에서 첫 1위에 오른 이후 3월 16일 광주에서 ‘노풍’이 본격 점화하다. 4월 27일 누적득표 1만7568표(72.2%). 새천년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되다.
메타2012.10.11
게시글 제목 대통령의 하루 #1 청와대
게시글 내용 요약 아침 7시, 청와대 관저에서의 조찬. 조찬이 끝나면 본관 집무실로 출근한다. 첫 행사가 시작되기 전, 5분에서 10분간은 주로 비서실장의 보고가 이루어진다. 오전 회의는 11시 30분을 전후해서 끝난다. 회의에서 대통령이 언급을 하는 시간은 30분에서 40분 정도.
메타2012.10.10
게시글 제목 내 마음 속 대통령
게시글 내용 요약 그가 인간적으로 갖고 있는 진정성이라던지, 정말 이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거침없이 나서는 용기, 자기보다 턱도 없는 적은 나이 그리고 사회적 지위로 볼 때 정말 아무것도 아닌 아주 젊은 아이들하고도 필요하다면 그룹스터디도 같이 하는 열린 자세, 단지 그냥 소탈하다고만 얘기하기 어려운, 소탈함 그 이상의 그 무엇, 이런 것들이 인간...
게시글 제목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
게시글 내용 요약 "우리는 마음만 합치면 기적을 이루어내는 국민입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모읍시다. 평화와 번영과 도약의 새 역사를 만드는 이 위대한 도정에 모두 동참합시다. 항상 국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16대 대통령 취임식이 있던 2003년 2월 25일. 노무현 대통령 내외는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명륜동 자택에서 출발해 10시...
메타2012.10.08
게시글 제목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노ㆍ사ㆍ모
게시글 내용 요약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우리에게 역사의 과제가 남아 있는 한 노사모는 끝날 수 없습니다. 노사모는 노무현을 위한 조직이 아닙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만든 모임입니다. 한국 민주주의, 새로운 역사를 위한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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