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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부산 민주화운동 야전사령관
게시글 내용 요약 1987년 5월 민주헌법쟁취 국민운동 부산본부(부산국본) 상임집행위원장을 맡았다. 부민협 상임위원, 부산국본 상임집행위원장을 거치는 동안 고(故) 박종철 및 이한열 추모대회 집행위원장, 6·10 시민대행진 집행위원장 등으로 6월항쟁의 복판에 섰다. 그해 9월에는 대우조선 노동자 이석규 씨 사망사건과 관련해 제3자 개입 금지, 장례식 방해 혐의로 첫 구...
메타201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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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김대중과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잘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청문회가 한창 진행 중일 당시에 우연히 국회 본청의 의원식당에서 만난 DJ가 나에게 악수를청하면서 건넨 말이었다. 이렇게 두 사람은 평화민주당 총재로, 통일민주당 초선의원으로 처음 만났다.
게시글 제목 시골소년 법조인되다
게시글 내용 요약 "수십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물었다. 어떻게 혼자 공부해 고시에 합격할 수 있었느냐고. 나도 모르겠다. 그러나 어쨌든 해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뛴다." 2년간의 사법연수원 과정을 거쳐 1977년 9월부터 대전지법 판사로 재직했다. 1978년 5월 변호사를 개업했다.
메타2012.09.21
게시글 제목 노무현을 부탁한 김대중, 김대중을 선택한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에서 정부의 반대로 읽지 못한 김대중 대통령의 조사는 이렇게 마무리된다. "노무현 대통령, 당신, 죽어서도 죽지 마십시오.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우리 마음속에 살아서 민주주의 위기, 경제 위기, 남북 관계 위기 이 3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데 힘이 되어 주십시오."
메타2012.08.17
게시글 제목 기증사연⑥ 사법연수생들이 뽑은 ‘존경하는 선배 법조인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창원지법 이정렬 부장판사가 기증한 20여 년 전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의 노무현 대통령과 총기어린 눈빛의 젊은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1993년 사법연수생 자치회에서 발행하는 '사법연수'지에서 예비법조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장 존경하는 선배 법조인’으로 노무현 당시 전의원이 뽑혀 인터뷰차 모여 앉은 자리였습니다.
메타2012.08.06
게시글 제목 90년 3당합당 반대, “이의 있습니다, 반대토론 해야 합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이의 있습니다, 반대토론 해야 합니다.” 1990년 1월 30일, 통일민주당 3당합당 결의 전당대회장에서 정치인 노무현의 외침이다. 정치지도자들이 밀실에서 야합한 3당합당에 정치인 노무현은 동의할 수 없었다. 그것은 군사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진전시키라는 국민과의 약속과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메타2012.07.05
게시글 제목 '성장지상주의' 깨고 '복지투자' 새길 열다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에게 복지를 비롯한 사회투자는 대한민국이 꼭 붙잡고 가야할 중요한 국가발전전략이었다. 노 대통령의 이 같은 인식과 철학을 두고 이정우 전 정책실장은 단기실적에 연연하지 않은 최초의 장기(長期)주의 대통령이자, 성장지상주의에서 벗어나 성장과 복지, 성장과 분배의 조화를 추구한 첫 대통령으로 평가한다.
메타2012.06.26
게시글 제목 “정치언론, 당신들은 선수가 아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진정한 의미에서 현재 언론이 서 있는 자리는 어디입니까? 정치권력입니까? 시장권력입니까? 시민권력입니까? 이것이 제가 묻고 싶은 것입니다.”
메타2012.06.21
게시글 제목 88년 만화로 그려진 '노무현 의원' 만나보세요
게시글 내용 요약 88년 12월 발행된 월간 '만화광장'에 실린 ‘일해청문회와 노무현 의원’ 만화입니다. 만화는 ‘5공비리 청문회 스타’로 떠오른 노무현 의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의원의 청문회 활약상을 담고 있는 이 흑백 만화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으로부터 기증받은 것입니다.
메타2012.06.15
게시글 제목 MB정부가 몰고 온 ‘엄청난 재앙’
게시글 내용 요약 남북관계 회복의 해법은 상호 신뢰입니다. 신뢰는 상대를 인정할 때 생기는 것입니다. 남과 북은 평화와 협력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남북 간 경제협력과 교류를 복원해 노무현 대통령이 추구했던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시대를 열어가야 합니다.
메타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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