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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0 개의 사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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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박물] 빈티지 1960년대 책상
게시글 내용 요약 둥글게 닳은 모서리와 상판에서 시간의 자취를 엿볼 수 있는 책상입니다. 작고 아담한 외형이지만 원목으로 만들어져 무게는 상당하네요. 노무현 대통령의 부산상고 53회 동창생으로 고교시절 에피소드를 전해주셨던 양승조 님께서 서랍장, 책꽂이와 함께 기증해주신 책상입니다. 어떤 사연일까요?
부제목
메타2016.03.23
글쓴이
게시글 제목 “평화와 번영의 동북아 시대를 공동의 미래로”
게시글 내용 요약 참여정부는 북핵 위기라는 난제를 안고 출범했습니다. 안팎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북핵 불용’, ‘평화적 해결’이라는 원칙으로 일관했습니다. 그 같은 원칙과 남북관계 당사국으로서 주도적인 노력을 통해 북핵 문제를 대화의 장으로 끌어냈습니다.
메타2016.03.02
게시글 제목 [박물] 신영복과 노무현의 우공이산
게시글 내용 요약 퇴임을 앞둔 2007년 10월, 노무현 대통령은 신영복 교수와 만찬을 함께 했습니다. 부산상고 선후배로 노 대통령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신영복 교수는 청와대를 방문하며 직접 쓴 글, ‘우공이산(愚公移山)’을 선물합니다.
메타2016.01.20
게시글 제목 “역사의 진실 제대로 알려야 진정한 통합도 가능”
게시글 내용 요약 “우리의 지난날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에도 불구하고 좌절과 굴절을 겪어야 했습니다. 정의는 패배했고 기회주의가 득세했습니다.” 박근혜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가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새누리당은 노무현 대통령의 역사관을 들먹이며 역사교과서 국정화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내세우고 있다. 노 대통령의 발언을 자의적으로 떼어내 정략적으로 활용하는 나쁜 행태다.
메타2015.10.27
게시글 제목 3건의 기록…불의에 저항한 두 사람의 방식
게시글 내용 요약 1987년 1월 14일 서울대생 박종철이 치안본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구타와 물고문으로 죽음에 이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충격적이고 비극적인 그의 죽음은 민주시민들의 각성과 행동을 촉발했습니다. 2월 7일 전국에서 열린 ‘고 박종철군 범국민추도회’가 그러했습니다.
메타2015.04.08
게시글 제목 ‘열린 3·1정신’이라 적은, 간절한 통합의 꿈
게시글 내용 요약 그는 3월 1일 아침, 출근하는 나에게 전화를 걸어 심하게 질책을 했다. 그날의 기념사는 그때부터 대통령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대체되었다. 그는 메모 형태의 연설 쪽지를 마치 완성된 원고처럼 연대에 놓고 연설을 마쳤다. 그것이 평소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온전한 문장으로 작성된 원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아차리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메타2015.03.03
게시글 제목 복지와 재원마련에 대한 논의 필요성을 제기하다
게시글 내용 요약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통령은 당장 증세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대통령도 국민이 원하지 않는 일은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하고자 한다고 마음대로 다할 수 있는 일은 아닙니다. 국민이 반대하는 일을 무리하게 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일이 될 것입니다.
메타2015.02.23
게시글 제목 노 대통령에게 배우는 '일 잘하는 방법'
게시글 내용 요약 “왜 혁신이냐. 그 자리에 그냥 안주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없습니다. 진보하고 발전하느냐, 아니면 주저앉아서 낙오하느냐, 그것만이 있을 뿐이지 중간은 없습니다. 혁신은 그냥 필수가 아니고, 생존의 필수 조건입니다.”
메타2014.12.02
게시글 제목 낯선 만큼 반가운... 우연 같은 한 컷
게시글 내용 요약 책 한켠에 있던 사진 한 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대통령을 새로 촬영한듯, 기존부터 있어온 하지만 낯설어 반가운 사진과 그 사진을 찍은 작가의 이야기. 사료이야기를 통해 소개합니다. 낯선 만큼 반가운... 우연 같은 한 컷 황문성 작가가 촬영한 2002년 2월 인터뷰 사진 낯선 만큼 반가운 사진입니...
메타2014.11.25
게시글 제목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나라의 주권을 바로 세우는 일”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은 자주국방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있었다. 그 핵심은 전작권 전환이었다. 전작권과 관련해 많은 이들이 떠올리는 노 대통령의 발언은 2006월 12월 21일 제50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연설에 담겨있다.
메타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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