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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IMD 교육부문 국제경쟁력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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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정보

  • 2007.07.16.
  • 교육문화비서관실
  • 31812
  • 대통령기록관
  • [다운로드]

내용

■ 평가 결과
2007년 교육부문 순위는 지난해 42위(61개국 중)에서 크게 상승한 29위(55개국 중)를 기록, 국가 전체 순위(29위)와 동일하며, 아시아권에서는 싱가포르, 타이완, 일본, 홍콩에 이어 우리나라가 5위로 나타났습니다.
■ 강점 분석
평가 항목 중 고등교육 이수율(25~34세)은 높아진 대학진학률(82.1%)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금년에는 지속적인 교육재정 확충으로 GDP 대비 교육관련 공공지출 순위가 전년 대비 19계단이 상승하고(29위), 참여정부의 신(新)산학협력 정책 추진 등으로 “교육제도와 대학교육의 경쟁사회 요구 부합여부”와 “수준급 엔지니어의 공급여부” 등의 순위도 각각 40위(10계단 상승)와 13위(41계단 상승)로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 약점 분석 및 대책
그러나, 초․중등학교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참여정부의 지속적인 교원 확충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초등 52위(16.9명), 중등 44위(13.3명)로 평가 지표 중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하였으며, OECD 평균(초등 16.9명, 중등 13.3명)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향후 지속적인 교원 증원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언어능력의 기업요구 부합여부”도 44위로 나타나 대졸자의 외국어 능력과 의사소통능력에 대해 기업의 신뢰가 높지 않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에, 교육부는 방과후 학교, 원어민 강사, EBS 영어 방송 등을 통해 학교의 외국어 교육을 내실화하고, 외국인 교수 확충 등 고등교육 경쟁력 강화를 추진함으로써 향후 교육경쟁력 취약 부문을 점차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보고서 목차]
1. 평가결과
2. 강점분석
3. 약점분석 및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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