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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9 개의 사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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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김대중과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잘했어요, 정말 잘했어요.” 청문회가 한창 진행 중일 당시에 우연히 국회 본청의 의원식당에서 만난 DJ가 나에게 악수를청하면서 건넨 말이었다. 이렇게 두 사람은 평화민주당 총재로, 통일민주당 초선의원으로 처음 만났다.
부제목
메타2012.10.06
글쓴이
게시글 제목 시골소년 법조인되다
게시글 내용 요약 "수십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내게 물었다. 어떻게 혼자 공부해 고시에 합격할 수 있었느냐고. 나도 모르겠다. 그러나 어쨌든 해냈다. 그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뛴다." 2년간의 사법연수원 과정을 거쳐 1977년 9월부터 대전지법 판사로 재직했다. 1978년 5월 변호사를 개업했다.
메타2012.09.21
게시글 제목 둘이면서 하나였던 동반자 김원기 전국회의장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에서 정부의 반대로 읽지 못한 김대중 대통령의 조사는 이렇게 마무리된다. "노무현 대통령, 당신, 죽어서도 죽지 마십시오. 우리는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우리 마음속에 살아서 민주주의 위기, 경제 위기, 남북 관계 위기 이 3대 위기를 헤쳐 나가는 데 힘이 되어 주십시오."
메타2012.08.17
게시글 제목 기증사연⑥ 사법연수생들이 뽑은 ‘존경하는 선배 법조인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창원지법 이정렬 부장판사가 기증한 20여 년 전 사진에는 수수한 차림의 노무현 대통령과 총기어린 눈빛의 젊은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1993년 사법연수생 자치회에서 발행하는 '사법연수'지에서 예비법조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가장 존경하는 선배 법조인’으로 노무현 당시 전의원이 뽑혀 인터뷰차 모여 앉은 자리였습니다.
메타2012.08.06
게시글 제목 90년 3당합당 반대, “이의 있습니다, 반대토론 해야 합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이의 있습니다, 반대토론 해야 합니다.” 1990년 1월 30일, 통일민주당 3당합당 결의 전당대회장에서 정치인 노무현의 외침이다. 정치지도자들이 밀실에서 야합한 3당합당에 정치인 노무현은 동의할 수 없었다. 그것은 군사독재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진전시키라는 국민과의 약속과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메타2012.07.05
게시글 제목 88년 만화로 그려진 '노무현 의원' 만나보세요
게시글 내용 요약 88년 12월 발행된 월간 '만화광장'에 실린 ‘일해청문회와 노무현 의원’ 만화입니다. 만화는 ‘5공비리 청문회 스타’로 떠오른 노무현 의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노무현 의원의 청문회 활약상을 담고 있는 이 흑백 만화는 한국만화영상진흥원으로부터 기증받은 것입니다.
메타2012.06.15
게시글 제목 노무현-문재인 6월항쟁 선봉에 함께 서다
게시글 내용 요약 1987년 6월 27일 낮 11시 30분 범일성당에서 장례미사를 마친 뒤, 노무현 변호사는 고 이태춘 열사의 영정을 들고 행진했습니다. 문재인 변호사도 함께 했습니다. 두 명의 인권변호사는 그렇게 6월 민주항쟁의 한 가운데에서 서 있었습니다.
메타2012.06.05
게시글 제목 “지역주의 투표, 지역주민에도 득 안된다”
게시글 내용 요약 한국 정치사에서 지역 정치구도는 지역 간 갈등과 분열을 초래해 왔습니다. 정치가 정책경쟁 아닌 지역대결로 치달아 정치불신을 낳았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과거 선거에서 지역주의 벽을 넘지 못하고 낙선하면서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메타2012.04.09
게시글 제목 노무현의 첫 선거② 노동자, 택시기사, 부산상고 동문들 지원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후보가 시국·노동사건 변론을 맡았던 관계자들의 어머니들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회원이 되어 김치를 담아다가 ‘밤에도 뛰고 낮에도 뛰는’ 사람들의 밥을 챙겨줬다. 노 후보가 노동조합 설립을 지원했던 택시기사들은 비번인 날에는 종일 이동차량이 되어 줬다.
메타2012.03.21
게시글 제목 노무현의 첫 선거① 부산동구지구당 사람들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권에 첫 발을 내디딘 13대 총선. 통일민주당 기호 2번 노무현 후보는 첫 선거를 ‘노무현답게’ 치렀고 거기에는 그때까지 그가 걸어온 길에서 만난, 그리고 이후에도 그 길을 함께 한 ‘노무현다운’ 사람들이 있었다.
메타201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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