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권양숙 여사, (대통령 양측) 자카야 음리소 키크웨테(Jakaya Mrisho Kikwete) 탄자니아 대통령 내외,(여사님 좌측) 반기문 외교통상부장관 부인
청와대
내용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아프리카 포럼' 참석자 초청 만찬에서“지금 세계가 아프리카를 주목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투자와 지원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아프리카는 새로운 기회와 희망의 땅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한 뒤 “우리는 아프리카와 긴밀한 협력파트너가 되고 싶다”며 “선린우호와 호혜평등의 토대 위에 공동의 이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