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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다이만 부대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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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정보

  • 2007.03.27.
  • 대통령비서실
  • 00:18:54
  • 71998
  • 쿠웨이트 다이만부대

내용

"국제사회 속에서 당당하게 책무를 다하기 위해 여러분이 지금 복무하고 있는 것입니다. 항상 대한민국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쿠웨이트를 방문 중이던 2007년 3월 26일 다이만 부대(공군 제58항공수송단)가 주둔해있는 ‘알리 알 살렘(Ali Al Slem)' 공군기지를 방문해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
노 대통령은 이라크 파병 결정에 대해 "옳다 그르다 많은 논란이 있을 수 있고, 대통령도 인간으로서 이런저런 판단을 할 수 있지만,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판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또 '바보'라는 자신의 별명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사람의 판단이라는 것은 완벽할 수 없다. 그러나 그 시기, 자기가 가진 양심에 따라 최선을 다해 판단하고 나에게 손해가 되든 이익이 되든 실천할 줄 아는 것이 사람에게 필요한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파병 결정에 대해 거듭 "최선을 다해서 신중하게 판단한 것이고, 역사적으로 옳은 선택을 한 것"이라며 "믿음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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