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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기증사연② “나의 주례 선생님 노무현”
게시글 내용 요약 90년 4월 14일, 노 대통령은 부림사건으로 인연을 맺은 송 사무장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적이 있습니다. 초선의원이었던 노 대통령이 3당 합당에 반대해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이른바 ‘꼬마(작은) 민주당’에서 한창 야권 운동을 벌일 때입니다.
메타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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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기증사연① “영원히 시들지 않는 대통령님의 미소를 만들었습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2009년 5월 하순, 대통령님 돌아가신 후 거의 매일 봉하마을을 다녀갔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방과 후 밤길을 걸으며 무수히 슬픔과 분노를 느꼈습니다. 5월 말에 경향신문 전면에 나온 대통령님의 밀짚모자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메타2011.05.04
게시글 제목 “저 노무현, 국회의원직을 사임하고자 합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회의장,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저는 지난 몇 년간 민중들과 함께 독재정권에 맞서 길거리에서 맨몸으로 싸워왔습니다. 그러다가 6․29 이후 민주주의를 한다기에 박해받는 민중들의 이익을 대변해 보겠다고 국회에 들어왔습니다."
메타2011.03.24
게시글 제목 운명이다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1주기를 맞아 노무현재단이 펴낸 ‘노무현 사후 자서전’이다. 고인이 남긴 저서, 미발표 원고, 메모, 편지 등과 각종 인터뷰 및 구술 기록을 토대로 출생부터 서거까지 일목요연하게 시간 순으로 정리하고 있다. 기록을 일관된 문체로 정리하는 작업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았...
메타2010.04.26
게시글 제목 진보의 미래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 직전까지 열정을 쏟았던 진보주의 연구서이다. 책은 진보주의 연구와 관련된 노 대통령의 육필 원고와 방대한 육성 기록을 담고 있다. 대통령은 2008년 10월 가까운 참모진과 학자들에게 ‘진보주의 연구모임’을 제안하고 비공개 카페를 개설했다. 이후 2009년 5월 서거 직전까지...
메타2009.11.27
게시글 제목 성공과 좌절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 서거 후 발간된 미완의 회고록이다.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노무현 대통령이 직집 목차를 포함해 대강의 구성을 작성한 미완의 회고와 퇴임 후 ‘사람사는 세상’ 홈페이지에 올린 글들이다. 회고에서는 대통령이 무엇을 하고자 했고, 참여정부의 노선은...
메타2009.09.22
게시글 제목 ‘사람세상’ 홈페이지를 닫아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처음 형님 이야기가 나올 때에는 ‘설마’했습니다. 설마 하던 기대가 무너진 다음에는 ‘부끄러운 일입니다. 용서 바랍니다.’ 이렇게 사과드리려고 했습니만, 적당한 계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마음속으로는 '형님이 하는 일을 일일이 감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저로서도 어쩔 수...
메타2009.04.22
게시글 제목 저의 집 안뜰을 돌려주세요.
게시글 내용 요약 언론에 호소합니다. 저의 집 안뜰을 돌려주세요.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부탁합니다. 그것은 제게 남은 최소한의 인간의 권리입니다. 저의 집은 감옥입니다. 집 바깥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갈 수가 없습니다. 저의 집에는 아무도 올 수가 없습니다. 카메라와 기자들이 지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도, 친척들도, 친구들도 아무도 올 수가 없습니...
메타2009.04.21
게시글 제목 강 금원이라는 사람
게시글 내용 요약 강회장이 구속되기 전의 일이다. 내가 물어보았다.“강 회장은 리스트 없어요?”“내가 돈 준 사람은 다 백수들입니다. 나는 공무원이나 정치인에게는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그 많은 돈을 왜 주었어요?”“사고치지 말라고 준 거지요. 그 사람들 대통령 주변에서 일하다가...
메타2009.04.17
게시글 제목 부탁드립니다
게시글 내용 요약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한편으로 송구스럽습니다.글을 읽고 걱정이 되는 일이 있어서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모금 이야기도 있고, 봉하 방문 이야기도 있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그러나 이번 일을 계기로 한 특별한 행사나 방문은 계획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게 각별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아니라 멀리서 실망...
메타200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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