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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사찰부활세력’의 뻔뻔한 선거운동 그만!
게시글 내용 요약 누가 ‘과거의 사찰을 부활시킨 정권’이고 누가 ‘사찰 과거를 청산한 정부’였는가? 누가 과거세력이고 누가 미래세력인가. 청산해야 할 과거에 어떤 세력이 겹쳐 있는지, 우리가 가야할 미래에 누가 더 가까이 있는지, 역사의 기록을 통해 증명해보자.
메타20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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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제목 참여정부 국정원장들 “정치사찰 없었다” 증언
게시글 내용 요약 참여정부 국정원장들 “정치사찰 없었다” 증언 노무현 대통령‘국정원 정치보고’도 단절..MB청와대 주장은 명백한 거짓 불법적인 민간인 사찰에 대한 청와대와 새누리당의 대응이 도를 넘고 있다. 청와대가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로부터 사찰 내용을 수시로 보고받은 정황도 속속 드러나고 있는데도 사과는커녕 ‘참여정부가 더 했다’는 식의 허위사실을 언론...
메타2012.04.04
게시글 제목 1988년 노무현의 첫 선거를 말하다② 회식 한번 하자는 말에 노 후보 ‘버럭’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후보가 시국·노동사건 변론을 맡았던 관계자들의 어머니들은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회원이 되어 김치를 담아다가 ‘밤에도 뛰고 낮에도 뛰는’ 사람들의 밥을 챙겨줬다. 노 후보가 노동조합 설립을 지원했던 택시기사들은 비번인 날에는 종일 이동차량이 되어 줬다.
메타2012.03.21
게시글 제목 1988년 노무현의 첫 선거를 말하다① 우린 후보가, ‘상품’이 좋아 돈으로 안 한다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이 정치권에 첫 발을 내디딘 13대 총선. 통일민주당 기호 2번 노무현 후보는 첫 선거를 ‘노무현답게’ 치렀고 거기에는 그때까지 그가 걸어온 길에서 만난, 그리고 이후에도 그 길을 함께 한 ‘노무현다운’ 사람들이 있었다.
메타2012.03.16
게시글 제목 87년 6월항쟁, 부산 충무동 시위 선봉에 선 민주투사 노무현의 ‘독재타도’ 함성
게시글 내용 요약 87년은, 이 땅의 민중들이 군사독재를 종식시키고 ‘민주화’를 이룬 민중 승리의 위대한 역사를 쓴 해였다. 노무현 대통령도 87년을 부산의 민주화 투쟁 현장에서 보냈다. 6월 10일 전국적으로 국민대회가 열렸고, 부산국본 상임집행위원장 노무현 변호사는 충무동 로터리 시위대열 선두에 서 있었다.
메타2012.03.09
게시글 제목 언론에 이의있습니다② 2001년 '언론과 전쟁불사’ 발언 진의와 언론개혁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이 언론과 갈등을 빚은 원인은 민주주의의 문제였다. 스스로 권력이 된 언론이 정치권력과 야합하고, 여론을 독점한 몇몇 신문들의 특권을 용인해서는 민주주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메타2012.02.23
게시글 제목 언론에 이의있습니다① 91년 조선일보 명예훼손 소송과 정언유착의 단절
게시글 내용 요약 “20년 정치를 하는 동안 언론과는 늘 불편한 관계였다. 정치인과 언론은 어느 정도 관계가 불편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조선일보'를 위시한 보수신문들은 ‘특별하게 불편한’ 관계였다. 그들은 몇 백만 부의 발행부수로 표현되는 막강한 미디어의 힘으로 나를 공격했다. 나는 정치인의 권리, 시민의 권리만 가지고 싸웠다.”
메타2012.02.14
게시글 제목 ‘청와대 셰프’ 신충진 씨가 추억하는 노무현 대통령
게시글 내용 요약 청와대에는 ‘운영관’이라는 직책이 있다. 청와대 살림살이를 관장하는 총무비서관실 소속으로, 대통령의 식사와 대통령이 주관하는 국빈 만찬을 비롯한 대·소연회 준비를 총괄한다. 공무원 직제 상 행정관이지만 통상 30명 이내 손님의 식사는 직접 주관하는 ‘청와대 셰프’인 셈이다.
메타2012.02.07
게시글 제목 슬로건으로 본 노무현 선거③ 노무현의 마지막 선거, 그 파란만장의 기록
게시글 내용 요약 노무현 대통령은 정치를 하면서 선거에서 이길 때보다 질 때가 많았으나, 쉬운 길을 놔두고 어려운 길임을 알면서도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그 도전은 지역주의 타파 등 노 대통령이 추구해온 정치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것이었고, 번번이 좌절됐으나 포기하지 않았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얻었다.
메타2012.02.03
게시글 제목 ‘세종시’와 ‘균형발전’은 노무현 대통령의 오랜 꿈
게시글 내용 요약 ‘신행정수도’ 건설은 노무현 대통령의 오랜 꿈이었습니다. 비록 추진과정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로 축소됐지만, 행정중심복합도시 ‘세종시’는 참여정부에서 국가균형발전 과제 속에 추진된 대한민국의 미래였습니다.
메타201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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