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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은 2010년 1월부터 노무현 대통령 생애 전반에 걸친 여러 자료들을 수집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통령 생전에 관계했던 분들의 구술을 채록하고, 사료에 대한 연구와 해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려져 보이지 않았던 기록들을 매주 하나하나 꺼내어 소개합니다. 

[친필] 사람은 꿈의 크기만큼 자란답니다


오늘은 노무현 대통령의 친필메모를 소개합니다. 지난 2014년 5월 친필수집이벤트를 통해 입수한 귀중한 사료입니다.

기증자 백수은 님이 중학생이던 2002년 10월 25일.

대선을 두 달 가까이 앞둔 이날 노무현 새천년민주당 대통령후보는 대전충남지역을 방문합니다. 대전방송에서 진행한 토론회에도 참석하고, 한국과학기술원을 방문해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하는 등 더 많은 유권자들을 만나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던 대전일정의 어딘가에서 노무현 후보는 최교진 현재 세종시 교육감과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당시 중학교 선생님이던 최 교육감은 학생들을 위한 메시지를 부탁합니다. 이날 노무현 후보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사람은 꿈의 크기만큼 자란답니다. 꿈이 밑천 중의 밑천입니다."

비록 복사한 문서지만 백수은 님은 선생님께 받은 이 글을 고이 간직해오다가 재단에 기증해 주셨습니다.

자라나는 학생들이 미래를 향한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깨어있는 시민들이 사회의 반칙과 특권을 감시해야 하겠습니다.

☞ 2014년 수집된 대통령 친필 보기

[친필]사람은 꿈의 크기만큼 자란답니다

1열에는 사진 설명을 2열에는 사진을 넣으세요.
[친필]사람은 꿈의 크기만큼 자란답니다


  • 성수현/ 사료연구센터 사료관리팀
  • 2016.10.26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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