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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보고서 참여정부 시기의 정책기록물을 분야별, 유형별로 한데 모았습니다.

부품·소재 발전과정 조사·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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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정보

  • 2006. 03. (일자미상)
  • 대통령비서실
  • 31901
  • 대통령기록관
  • [다운로드]

내용

□ TV 및 에어콘
TV와 에어콘은 초기에 전량 수입 또는 수입부품 조립생산을 하던 제품으로서 오랜 기간 동안 부품의 국산화를 위해 노력하여 왔습니다. TV의 경우 1세대인 흑백형으로부터 칼라형에서 디지털형으로 바뀌는 가운데 꾸준한 국산화의 추진으로 현재 국산화율이80%에 이르고 있습니다. 에어콘의 경우도 국산화율이 90%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유형에서는 지속적으로 국산화를 추진해 온 기존산업의 발전이 완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한 경우입니다. 앞으로도 기술예측을 통해 지속적인 원천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주고 있습니다.
□ 휴대폰
아날로그 시대 우리의 무선전화기는 핵심부품을 대부분 수입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디지털시대로 기술패러다임이 전환되는 가운데 우리 업계는 단기간에 집중투자를 통해 디지털제품과 핵심부품을 개발함으로써 세계 선두그룹으로 발전하였습니다. 현재 멀티미디어서비스를 하는 3세대 첨단 휴대폰의 경우 국산화율이 73%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유형에서는 기술전환 시점에 맞추어 신속한 국내 서비스의 표준방식 결정과 경쟁우위요소를 바탕으로 제품개발 속도를 경쟁국에 비해 높인 것이 주효했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자동차
자동차는 ‘50년 13개 부품을 국산장려품으로 지정·육성한 이후 ’79년에는 부품업체의 대형·전문화를 위해 59개 228개 업체 계열화를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우리 자동차 부품업체는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수출기업으로의 변신에 성공하였습니다. 현재 자동차의 국산화율은 98%에 이르고 있어 사실상 모든 부품을 우리 손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유형에서는 경쟁력있는 해외 부품업체의 투자 유치와 함께 계열화와 전문화를 위해서는 관련 부품업체를 통합하여 경제규모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보고서 목차]
1. 추진배경
2. 추진경과
3. 완제품과 관련 부품‧소재 산업 발전 형태 분석
4. 발전형태별 성공요인과 정책적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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