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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혁신
 
기술혁신은 국가 경쟁력 강화 5대 원칙 중 하나
국가 경쟁력 강화 5대 원칙에 기술혁신이 들어있습니다. 전 각료들에게 부탁했습니다. 구체적인 길은 잘 모릅니다. 여러분이 앞장서서 이끌어 주십시오. 의지와 열의를 갖고 따라가면 잘 되리라 생각합니다. 과학기술투자, 양적으로 늘리고 질적으로 거품 빼내 실질적으로 연구개발투자가 이뤄지도록 하겠습니다. 최대 효율 나오도록 과학기술연구비, 과제비 등 시스템을 합리화 하겠습니다. 학교와 연구소, 산업 간 협력체계를 통해 높은 투자로 높은 효율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인들의 사회적 지위도 크게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시장의 경쟁시스템을 잘 작동시키면 기술경쟁력과 창조적 역량이 시장에 꽃피게 되고 과학기술도 꽃이 핍니다. 투명한 시장경쟁을 합시다. 권력이 남용되던 시대에는 권력을 갖지 않는 사람들이 자리가 없었습니다. 과학기술인력들은 권력에 직접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권력의 합리적 운용을 통해 권력에 소외된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권력은 꼭 합리적으로 운영될 것입니다.
(제36회 과학의 날 기념식 및 연구소에서 2003.4.21)

 
기술혁신으로 경쟁력 강화해야
장기적으로 경제회복을 위한 제 전망은 기술혁신을 통한 것입니다. 현재 우리 경제규모에 비춰 볼 때 전체적인 연구개발 투자, 그 중에서 공공부문 투자는 적은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투자의 양을 확대하는 것과는 별도로 투자의 효율성을 두 배 높이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정부의 정책방향입니다. 지금까지 기술개발 투자의 효율성에 대한 지적이 계속 있어 왔습니다. 이는 거꾸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증거입니다. 연구개발 투자의 운용과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해 마련하고 있습니다. 기초학문 분야, 기반·핵심기술, 실제 현장에 응용되는 실용기술까지를 포괄해 단계적으로 효율성 있게 배분되고 있는지 살피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 대표와의 오찬 간담회에서 2003.9.18)

 
기술혁신으로 경쟁력 강화해야
산업의 결정적인 요인은 경쟁력입니다. 생산성의 한계를 뛰어넘는 획기적인 기술의 경쟁우위를 가져야 합니다. 과학기술혁신, 기술인력 양성을 통해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전략입니다. 인력양성에 관해서 정부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모든 정책이 기술혁신에 맥이 닿아 있으면 우선순위를 높이겠습니다. 연구소와 생산현장의 기술혁신이 함께 만나는 기술혁신전략, 인재양성전략을 구현해 나가겠습니다.
(전경련 신춘포럼 강연에서 2004.2.4)

 
국가 과학기술체계 혁신 성공은 한국의 역량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것
국가 과학기술체계를 새롭게 구축하는 혁신이 성공하면 한국의 역량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것입니다. 과학기술부가 한국의 과학기술을 이끌어가는 명실상부한 상위부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약의 계획을 마련해 주십시오. 과학기술 예산이 경쟁력 강화로 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R&D 예산의 관리에서 경쟁력 강화라는 관점을 최우선시 해 주십시오. 과학기술인재의 양성에서 핵심 연구인력도 중요하지만 현장의 산업인력도 중요합니다. 시야와 관심을 연구소에 머물지 않고 산업현장 혁신 분야까지 넓혀 현장 라인에서 나오는 기술혁신도 놓치지 않도록 해 주십시오.
(과학기술부 업무보고에서 2004.1.30)

 
국가 과학기술체계 혁신 성공은 한국의 역량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것
우리 한국의 국가기술 혁신체계 또는 지방기술 혁신체계, 이 체계 자체에 대해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이미 최고의 속도를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학기술 논문은 물론이고 특허 출원 건수가 재작년에 6위까지 왔다가 작년에는 4위까지 올라갔습니다. 이런 점에서 문민정부 이래로 한국 과학기술은 잘 가고 있습니다. 감히 말씀드리면, 참여정부에서는 그 잘 가고 있는 수준을 한 단계 더 질적으로 업그레이드시키려는 노력을 기울였고, 저는 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역시 우리나라 과학기술인들이 최고입니다. 정말 열심히 잘해 주고 있습니다.
(취임 4주년 노무현 대통령과의 대화에서 2007.2.27)

  • 노무현사료연구센터
  • 201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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