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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이야기 유의미한 주요 사료를 소개하고 그 배경과 맥락을 정리해 제공합니다.

온라인 ‘노무현 사료관’ 오픈을 기념해 사료관에 담긴 사진, 구술, 영상, 문서 가운데 재밌거나 의미 깊은 몇 가지 사료를 모아 소개해드립니다. 사료편찬특별위원회가 수집한,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공개되지 않은 사진·증언·뒷얘기 등을 통해 노무현 대통령과 그의 가치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노무현이라는 사람은 촌놈인데”

송기인 신부가 기억하는 서거 및 영결식 당일 이야기

 

노무현사료관에는 노 대통령 생전에 주요하게 관계했던 인사들의 구술 인터뷰 영상이 있습니다. 구술 인터뷰 가운데 송기인 신부의 영상을 소개합니다.

송기인 신부는 노 대통령 서거 당일부터 영결식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양산의 부산대병원, 논의 끝에 서울에서 치른 영결식과 서울광장, 수원 연화장을 거쳐 다시 봉하마을로 돌아가는 과정과 당시의 장면들을 하나하나 되짚는 이야기들입니다.

송기인 신부는 화장하는 화면을 접하고 “안돼”하며 오열하던 어느 아주머니의 외침이 국민의 마음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노무현이라는 사람은 촌놈인데”로 시작하는 그의 마지막 이야기도 아주 오래 가슴에 남습니다.

송기인 구술영상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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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철/ 노무현사료연구센터
  • 2013.04.24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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