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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의 비전은 원칙이 바로 선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검찰이나 국정원을 앞세우지 않고도 대통령을 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권력기관이 대통령의 눈치를 안보는 사회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2003년 5월 30일 28개 언론사 편집·보도국장과 가진 오찬 간담회에서 "우리는 오랫동안 대통령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문화속에서 살아왔다. 취재하는 분들도 그렇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소] 청와대 인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