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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전략 보고회에 참석한 노무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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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전략 보고회에 참석한 노무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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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정보

  • 2004.06.18.
  • 대통령비서실
  • 34554
  • 사람사는세상노무현재단
  • 노무현 대통령, (대통령 우측부터)이건희 삼성그룹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회장, 최태원 SK회장
  •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1층 그랜드볼룸

내용

노무현 대통령은 18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전략 보고회에서 "수도권과 지방이 함께 발전하고 노사가 함께 협력하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서로 주고받는 상생의 경제모델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상생전략을 21세기 새로운 경제도약 전략으로 제안한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오늘 이 자리가 우리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전략을 새롭게 구축하는 전략적 변곡점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대통령은 "적극적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적 지지와 양해가 반드시 있어야 하고, 집단간 이견이나 이해관계 대립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야 상생의 경제를 이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또 "규제완화 중에 제일 큰 것이 수도권의 문제"라며 "지방이 살아갈 수 있는 믿을 만한 정부의 대책이 있을 때 수도권의 규제도 개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발전 계획은 지역혁신클러스터 정책과 행정수도 이전정책, 기업도시 정책"이라며 "정부도 기업도 지방에 대한 전망을 제시하고 그것이 실천가능하다는 믿음을 가질 때 수도권과 함께 우리 경제를 균형 있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국가적 계획과 전략으로 큰 갈등 없이 수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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