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600년 연설’로 알려진 노무현 상임고문의 대선 출마 공식선언 연설로 원고는 노무현 상임고문이 직접 작성.
이날 행사에서 노 상임고문은 유종근 전 전북지사의 <신국가론>을 언급하며 신뢰와 사회적 자본을 강조. 또한 “진정한 국민통합의 시대를 열기 위해,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일하는 보통 사람들이 살기 좋은 한국을 만들기 위해 16대 대선에 출마할 것을 선언한다”며 후원자들과 함께 대선 출마를 공식화
기회주의 역사의 정면비판과 직설적 구어체로 대중의 정치적 카타를시스를 폭발시킨 명연설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