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004년 12월 4일 '희망 2005 이웃사랑 캠페인 대통령 메시지' 에서 '이런 때일수록 더욱 힘들어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소년소녀가장, 혼자 사는 어르신, 몸이 불편한 분들..., 돌아보면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참 많습니다. 이분들에겐 조그만 관심도 큰 힘이 됩니다. '사랑의 열매'는 우리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실천일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