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방미 기간 중에 부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미 관계 발전과 북한 핵문제의 평화적인 해결, 그리고 경제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긴밀히 협의할 계획입니다. 미국의 정계·재계·학계·언론계의 지도자들과도 만나 폭넓게 의견을 교환할 것입니다. 그래서 양국간 협력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우리의 국익을 증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연설 장소]서울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