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이후 우리 선물시장 규모는 선물부문 세계 8위, 옵션부문은 부동의 1위를 기록하게 됩니다. 선물시장 개설 7년만의 일입니다. 이같은 성장을 이루어낸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