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께 드릴 좋은 추석 선물이 없을까 곰곰히 생각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여러분의 걱정을 덜어 드리는 일이 좋은 선물이 되겠지요. 민생을 안정시키고 경제도 회복시키고, 상생과 협력의 정치를 이루는 것 등이 바로 그것일 것입니다. 지금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