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관 스님께서는 철저한 자기 수행은 물론 대학자로서 불교학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오셨습니다. 앞으로 우리 불교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더욱 되살리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널리 알려서 희망이 넘치는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기 바랍니다.